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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만 회복되면…🤔 곧 잭팟터질 1순위 종목?🎆 7월 29일(목) 장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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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 뉴욕증시 



👨‍🏫 뉴욕 증시마감 요약

✅ 뉴욕증시, 금리 동결·호실적 발표에 혼조세

✅ 파월 "노동 시장 '상당한 추가 진전' 필요"



💣 미장 특징주


👉 FAANG 

주요 기술주인 팡(FAANG) 종목은 애플(-1.22%)을 제외하고 모두 오름세를 나타냈다.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힌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3.18% 급등해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페이스북 역시 1.49% 오르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페이스북의 2분기 매출이 290억8천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56%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278억9천만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주당 순이익도 3.61달러를 기록해 시장 추정치(3.03달러)를 상회했다. 그러나 페이스북이 매출 증가율 둔화를 경고하자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는 4%대 하락중이다. 아마존넷플릭스는 각각 0.11%, 0.08%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특히 구글은 델타 변이 확산을 이유로 직원들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고, 사무실 복귀 시점도 9월에서 10월로 미뤘다. 페이스북 역시 사무실 복귀를 위해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 화이자

화이자는 예상치를 웃돈 순익과 매출을 발표한 데 이어 코로나19 백신 판매 호조를 이유로 올해 전체 순익과 매출 전망치를 상향했다. 이러한 호실적으로 주가는 3.16% 올랐다. 화이자는 3차 부스터샷이 델타 변이에 대한 백신 효과를 크게 상승시킨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주가도 3.21% 상승 마감했다.


👉 맥도널드, 보잉

개장 전 발표된 맥도널드와 보잉의 실적은 양호했다. 맥도널드의 분기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배 이상 증가했지만 이날 주가는 1.86% 내렸다. 보잉은 6개 분기 연속 손실에서 7번째 분기 만에 순이익 전환에 성공했고 주가 역시 4% 넘게 올랐다.





🔍전일 한국증시 리뷰


✅ 종합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미국 대형 테크주들의 시간외 주가 하락에 따른 실적 시즌 경계감, 7월 FOMC 결과 불확실성 등으로 장 초반부터 변동성 확대 국면에 진입. 

장 중에는 중화권 증시 추가 약세로 동반 하락 압력을 받으면서 낙폭을 확대했으나, 장 후반 이후 중화권 증시 반등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하며 강보합세로 마감. 

반면, 코스닥은 기관과 외국인의 차익실현 물량 확대로 인해 상대적으로 주가 흐름이 부진(코스피 +0.1%, 코스닥 -1.0%). 


 수급

 외국인이 4,210 억원 순매도, 기관과 개인이 각각 1,369억 원, 4,122억 원 순매수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통신(+2.0%), 유통(+0.8%), 보험(+0.8%) 등이 강세, 

의료정밀(-2.2%), 섬유의복(-1.4%), 기계(-1.1%) 등이 약세. 





🍀 7/29(목) 한국증시 전망


 체크포인트

- 중국 증시 폭락세 진정에 따른 외국인 수급 호전 여부

-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페이스북의 시간외 주가 급락에 따른 국내 성장주 주가 변동성

- 삼성전자의 상세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업종 주가 변화


 종합

한국 증시는 7월 FOMC 를 미국 증시가 무난히 소화했으나, 이 외에도 상하방 요인이 공존함에 따라 완만한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이번주 아시아 전반적인 증시에 하방 압력을 가했던 중화권 증시 폭락세가 진정되고 있다는 점, 역외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도 1,140 원대로 재차 하락했다는 점은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요인.


그러나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페이스북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음에도, 3 분기와 4분기 실적 둔화 우려로 5%내외 급락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이는 본격적인 실적시즌이 진행되고 있는 국내 증시에서도 업종 간, 종목 간 미래 실적 전망 변화에 따라 차별화된 주가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도 명확한 대형 주도주가 부재한 상황 속에서 종목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므로 금일 전반적인 지수 상단이 제한될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





💸 돈되는 오늘의 이슈


배터리 게임 체인저 ‘실리콘 음극재’ 삼성SDI, 한솔 대신 엠케이 전자 선택하나

지금까지는 한솔케미칼이 실리콘 음극재를 삼성SDI에 공급하고 있었으나 최근 삼성SDI가 엠케이전자, 동진쎄미 신규를 조달처 후보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삼성SDI가 각 업체의 기술 개발 수준, 양산 능력, 보안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이같은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 실리콘 음극재 관련주 : 엠케이전자, 대주전자재료


"경기 회복 유망株 1 순위"…'터질 일'만 남은 카지노株

이 연구원은 "하늘길이 열리고 외국인 방문객이 증가하면 기저효과를 바탕으로 실적 전환 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이라며 "외국인 주요 고객이 중국·일본 등으로 분산돼 있어 중국인 비중이 높은 홍콩 카지노업종보다 중국 정부의 정책 리스크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고 했다.

▶ 카지노 관련주 : 강원랜드,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삼성전기, MLCC로 '날개'…2분기 영업익 3393억원으로 사상 최대

삼성전기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와 고사양 반도체 패키지기판 등 고부가 제품 판매가 2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삼성전기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이 2조4755억500만원, 영업이익이 3393억3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1.6%, 230.4%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 MLCC 관련주 : 코스모신소재, 삼성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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