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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또 한번 일냈다?💦 떡상갈까❓ 7월 28일(수) 장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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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8

📈 뉴욕증시 



👨‍🏫 뉴욕 증시마감 요약

✅ 뉴욕증시, 델타 변이·위험회피에 하락…나스닥 1.21%↓

✅ 27~28일 FOMC 개최...테이퍼링 발언 주시

아마존 "'비트코인 결제' 사실 무근"



💣 미장 특징주

👉 FAANG

주요 기술주인 팡(FAANG) 종목은 넷플릭스(+0.47%)를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다. 특히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는 기업들의 주가는 일제히 내렸다. 애플과 구글은 각각 1.49%, 1.59% 하락률을 기록했다.


애플의 2분기 매출은 814억1천만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 월가 추정치 733억달러도 크게 웃돌았다. 아이폰 판매액은 395억7천만 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34억1천만달러)를 상회했을 뿐 아니라 작년 같은 기간보다 49.78% 증가했다. 애플은 호실적에도 시간 외 거래에서 1%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이날 팀 쿡 애플 CEO가 애플이 올 3분기 아이폰과 아이패드 판매에 영향을 미칠 실리콘 관련 공급 제약을 겪고 있다고 밝혀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세계 최대 검색엔진 업체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2분기 매출은 작년 동기보다 61.6% 증가했다. 알파벳 매출은 618억8천만 달러로, 월가의 예상치 561억6천만 달러를 큰 폭으로 웃돌았다. 구글의 광고 수익은 504억4천만 달러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타격을 입은 작년 동기 대비 69% 늘었다. 정규장에서 1%대 하락한 구글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3%대 상승 중이다.


29일 실적을 공개하는 아마존은 1.98% 밀렸으며 페이스북도 1.25% 내렸다.


👉 마이크로소프트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MS)의 올 2분기 매출과 순익이 모두 월가 예상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주당 순이익은 2.17달러로 시장 예상치(1.92달러)를 웃돌았다. 같은 기간 매출도 461억5천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442억4천만달러)를 상회한 수준이다. 정규장에서 0.87% 하락 마감한 MS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2%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 테슬라

전날 장 마감 후 실적을 공개한 테슬라는 호실적에도 주가가 1.95% 내렸다. 테슬라는 전기차 판매 호조에 힘입어 분기 순이익이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전일 한국증시 리뷰


✅ 종합 

전 거래일 미국 실적시즌 기대감에서 기인한 미국 증시 사상최고치 훈풍 속 장전 및 장중 발표된 SK 하이닉스, 삼성 SDI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 소식 등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 다만, 7월 FOMC 경계심리, 장 중반 이후 규제 우려에서 기인한 중화권 증시 약세가 상승폭을 반납하는 요인으로 작용(코스피 +0.2%, 코스닥 -0.1%). 


 수급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37 억원, 2,269 억원 순매수, 개인이 2,790 억원 순매도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철강금속(+2.0%), 운수창고(+1.2%), 은행(+1.0%) 등이 강세, 

통신(-1.2%), 섬유의복(-1.0%), 의료정밀(-0.8%) 등이 약세. 





🍀 7/28(수) 한국증시 전망


 체크포인트

- 중국, 홍콩 증시의 추가 폭락 여부에 따른 외국인 수급 여건 변화 가능성

- 미국 대형 테크주들의 시간외 주가 흐름

- LG 디스플레이, 삼성전기 등 국내 주요기업들의 실적 발표


 종합

한국 증시는 미국과 중국발 정책 불확실성, 실적 시즌 경계감 재부각 등으로 변동성 확대 국면에 진입하면서 하락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2거래일 연속 중화권 증시 폭락의 배경은 중국 정부의 고유 규제 리스크에서 기인한

측면이 크므로, 한국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그러나 향후 해당 대륙 증시의 추가 하락 시 아시아 전반적인 증시에 대한 외국인들의 수급을 단기적으로 약화시킬 가능성 존재.


전 거래일 미국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애플(시간외 -1.4%), 알파벳(+3.1%), MS(-2.5%), AMD(+0.5%) 등 대형 테크주들의 잇따른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시간외에서 혼재된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실적 시즌 경계감을 부각시킬 것으로 예상. 


그럼에도 미국 증시에 비해 지수 레벨 부담이 크지 않았던 만큼, 차익실현성 매도 압력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오늘 확진자 1800명 안팎 예상

오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최다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어젯밤 9시 기준 국내 발생으로는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어젯밤 9시까지 집계된 신규 확진자 수는 1712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보다 493명이나 늘었습니다. 오늘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800명대로 예상됩니다. 엿새 전 1842명을 넘으면 최다 기록입니다. 하루 확진자 수는 3주째 1000명대를 기록하게 됩니다.


"웹툰 살아움직이네"…카카오 야심작 출격

이날 공개한 카카오웹툰 프리미어를 보면 섬네일은 각 웹툰 캐릭터의 입체적인 움직임을 통해 콘텐츠 내용을 입체적이고 직관적으로 전한다. 인공지능(AI)으로 선호 장르뿐만 아니라 그림체, 원작 여부 등을 개인 취향에 맞춰 세밀하게 추천한다.

▶ 웹툰 관련주 : 카카오


메타버스 주도권 싸움 선봉장 ‘버추얼 스튜디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실감형 콘텐츠 시장 규모가 2020년 2조 8000억 원에서 2022년 11조 7000억 원으로 약 5배 가량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가상세계를 보다 생생하게 구현할 수 있는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실감형 콘텐츠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 메타버스 관련주 : 맥스트(따상상 유력), 덱스터(단일가 해제 첫 거래일)


연간 20조 전망 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장 뛰어든 국내 기업들

친환경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면서 전기차 시장은 팽창했다. 운행 과정에서 탄소가 배출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친환경 모빌리티로 인식됐던 전기차지만, 뜻밖에 사용 후 배터리를 처리하는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면서, 제조부터 폐기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에서 탄소 배출을 줄여야 한다는 ‘전 과정 탄소중립’ 개념이 부각됐다.

▶ 폐배터리 관련주 : 영화테크, 포스코, 에코프로, 영풍


한국비엔씨,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개발 박차'

한국비엔씨 주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한국비엔씨는 10.16%(1250원) 상승한 1만 3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비엔씨는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안트로퀴노놀(Antroquinonol)'의 국내 판권과 제조권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이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강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 코로나 경구용 치료제 관련주 : 한국비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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