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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지금 슈퍼 어닝 데이📈 7.27(tue) 미장 브리핑💵
밤새는김대리
250 조회수
2021.07.27



여러분,

오늘 하루도 평안하셨습니까?





여러분의 든든한 미주 파트너,

밤새는 김대리니다.

💼



어제 장이 좋았죠.

덕에 짧지만 편안하게 잠들어

저는 오늘 컨디션이 괜찮았습니다.



저처럼 밤을 새더라도

고과는 챙기면서

미주합시다.💪🏻



각설하고 오늘 본론

바로 돌입하겠습니다.









THE REVIEW 📖

어제 장 구체적으로 어땠는지 알아봅시다.



주요 지표 분석 📈



3대 지표라고 하는

다우산업, 나스닥 종합, S&P 500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지금 미국은 2분기 어닝시즌

진행되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IT 공룡주,

그러니까 대형 기술주들의 실적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에

시장은 기대감에 차 있는 상황입니다.


이를테면 S&P500 기업의 88%가

주당순이익(EPS)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블루칩 클럽, 그러니까 우량주 위주의

다우존스는 어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

0.03% 상승하며 전일의 사상 최고 기록을

다시 한 번 갈아치웠습니다.


✔️S&P 500은 대형주 중심입니다.

여기서도 사상 최고 기록이 나왔습니다.



미장은 한 마디로

지금 날아가고 있습니다.


애플, 알파벳(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공룡들🦕🦖의 실적 발표가 진행되면서

시장은 더욱 다음 기록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요 이슈 정리 📃


"테슬라, 어닝 서프라이즈

분기익 첫 10억달러 돌파" 



어제 가장 큰 이슈는 역시 테슬라🚙입니다.


미장하시는 분들 중

테슬라 주주분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사료되는데요.



아시겠지만, 테슬라는

올해 3월까지만해도

800선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내려간 가격이었죠.


그랬는데 현재는 600 초중반대에서

맥을 못추리고 있습니다.



그랬던 테슬라가 다시 한 번

반등을 꿈꿉니다.


정정당당하게 실적으로 승부합니다.



2분기 순익이 작년 동기 대비

10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매출은 두 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비트코인 손실에도 불구하고

2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4배 늘어난

13억달러(약 1조5천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정규장에서 2.21% 상승했고,

장외 거래에서 2% 이상 올랐습니다.


고작 2%? 라고 하실 수 있겠지만,

테슬라 한 주 가격을 감안하면

한 주 당 만오천원 오른 셈입니다.




"인텔, 2025년까지 TSMC·삼성 잡는

파운드리 성공 의지"



아시다시피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초부터 꾸준히

자국산 반도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파운드리까지 사업을 확장하겠다며

대표주자로 나선 기업은 인텔이고요.


CPU 경쟁에서 밀려난 인텔은

다시 올라설 발판이 필요했던 겁니다.



이 상황에서,

인텔이 어제 또 괄목할만한

이슈를 내놓았습니다.


2025년까지 파운드리 사업 확장을 위한

로드맵을 공개하면서 퀄컴과 아마존을

새 고객으로 소개한 것이죠.



인텔은 앞서 100여개 이상 기업과

파운드리 사업 협의를 벌이고 있다고 했지만

퀄컴과 아마존 같은 대형 고객사 유치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와 같은 인텔의 궐기에

시장도 반응했습니다.


우선은 기대감이 반영된 상승세입니다.



하지만 미국 증시는

굉장히 재빠르고 냉철합니다.


빠른 성과를 보여주지 않고서는

또다시 밀려날 뿐이겠습니다.





어찌됐든, 어제는 올랐습니다.


앞으로 더 면밀히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는 종목입니다.



바이든 정부가 아무리 띄워준다고 해도,

상대는 TSMC와 삼성전자니까요.









PREVIEW 🥽

오늘 장 어떨지 알아봅시다.



"슈퍼 어닝 데이 오나?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실적 발표 예정"


미국 증시가 '슈퍼 어닝 데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부풀어 있다. 전 세계 기업 중 시가총액 각각 1위, 2위, 5위를 차지하고 있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주요 대형 기술주들이 2·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미 증권가는 이들 기업의 실적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날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 매출액은 년 동기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어난 119억6000만달러(약 13조7500억원)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관련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예상치 못했던 테슬라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터뜨렸는데,

예상하고 있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에 대한

기대감은 어떻겠습니까?


우선은 기대감으로 오르고,

발표가 끝나면 또 오를 것으로 봅니다.



여러분이 유의하셔야 하는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성장률만 보지 마십시오.

3·4분기 가이던스

역시 집중해서 살펴야 합니다.


결국에 주식은 기업의 미래에

투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전망이 어두운 기업에

증권가는 투자하지 않을 것입니다.




"팔란티어, 미국 정부와

백신 분배 작업 지속 예정"


팔란티어와 미국 HHS(Health and Human Service)가 맺은 계약이 갱신되면서, 팔란티어는 미국 정부의 백신 분배 프로그램에 계속 함께 할 수 있게 됐다.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는 미국 HHS의 백신 분배 플랫폼인 티베리우스를 구동하고 있다. 이로써 팔란티어는 정부가 세계 곳곳으로 백신을 분배하는 과정을 수월하게 하고 백신 분배 프로그램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증진하는 데 계속해서 기여하게 된다.


👉🏻관련주: 팔란티어



어닝 시즌의 연이은 호재가

델타 변이 확산에 대한 우려를

억누르고 있는 현황이지만


여전히 코로나 변수에 대한

우려는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는 동시에 코로나19 관련 소식은

증시에서 강력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뜻이기도 하겠죠?



팔란티어분석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팔란티어의 대표 서비스는

'팔란티어 고담'으로 불리는 것인데

CIA가 고객인 것으로 유명합니다.


정부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구조화 및 비 구조화 데이터를

통합하고 연결하고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팔란티어는 미국 HHS과도 협업하며

백신 분배 과정에 기여해왔는데요.

그 계약이 갱신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오늘 장에서는

추이 지켜보기에 괜찮은 종목일 겁니다.



다만, 팔란티어는 악명 높은 종목으로

미주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꽤 유명하니

각자 더 조사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검색해보니 아직 국내에는 번역된 기사가 없더라고요.








김대리가 전해드리는

첫 번째 미장 브리핑이었습니다.

😄


어떠셨는지요?



혼자 밤새가며 축적한 지식이

꽤 되어 리치톡 이용자분들과

공유하면 좋겠다는 생각

시작한 시리즈입니다.



피드백은 편히 주시고,

반영하여 더 발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시에 질문도 자유롭게

댓글로 남겨주시면

퇴근길에 답글 남겨보겠습니다.


💬



오늘의 추천곡은

BØRNS - American Money

입니다.

(클릭하시면 바로 연결됩니다.)


우리가 아메리칸 머니

싹 긁어옵시다.💪🏻

💵



그럼 오늘 장도 건승하십시오.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대리 드림.

Assistant Manager Kim | 김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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