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주식으로 부처님을 만났다
우렁이6I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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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6

벽만 보며 3년을 지내고 자기 살을 꼬챙이에 끼우고 무엇을 얻는가 했는데 고통의 끝에 이룰 수 있는 해탈이란 경지를 주식으로 비로소 느끼게 되네. 주가가 떨어져서 너무 힘들더니 아주 제대로 떨어지니 나도 모르게 웃고 있고 고통도 무감각해지는구나. 이게 부처님이 말하신 그런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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