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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반도체전략 후속과제 '차세대 전력반도체' 기술개발 내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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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1
정부가 화합물 반도체 상용화와 양산기술 확보를 위해 K-반도체 전략의 후속과제인 '화합물 기반 차세대 전력반도체 기술개발'을 내년부터 추진한다.

수요-공급기업 연계·공동개발과 국내 제조 인프라 확충 등 화합물 반도체 분야의 제조 강국 도약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한국반도체산업협회와 함께 화합물 기반 차세대 전력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전력반도체는 전력의 변환·변압·안정·분배·제어를 수행하는 반도체다.

정부는 차세대 전력반도체 분야의 성장 모멘텀 지속을 위해 지난 4월 '차세대 전력반도체 기술개발·생산역량 확충 방안'을 수립했다. 올해 5월엔 K-반도체 전략에서 차세대 전력반도체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신산업 창출 파워반도체(전력반도체) 상용화 사업'의 사업화 성과도 점검·공유했다. 2017년부터 실리콘·화합물(SiC, GaN) 소재 전력반도체의 선제적 기반 구축을 지원해온 이 사업엔 2023년까지 총 836억원이 투입된다



관련주정리

SiC : 예스티, 티씨케이, 하나머티리얼즈 

GaN : RFHIC,  RF머트리얼즈

1) SiC: 예스티(예스파워테크닉스) - 예스파워테크닉스, 예스티의 관계회사로 SiC 전력반도체 사업 영위 . SK, 예스파워테크닉스에 지분 투자(지분율 33.6%) → SK 와의 사업 시너지 구체화 기대 (웨이퍼 조달처 & 제품 공급처)  예스파워테크닉스, 현재 샘플 매출 발생 중. 하반기부터 양산 단계 진입 예정 → 22년부터 전력반도체 관련 매출 본격 성장 전망 (21F 60억원 → 22F 300억원 → 23F 5~600억원) 

2) GaN: RFHIC, RF머트리얼즈 - 글로벌 GaN 반도체 모듈링(패키징) 기술 선도 기업. 전력반도체 사업 준비, 22년 중 마무리 예정. 하반기부터 사업에 대한 윤곽 드러날 가능성↑


전력반도체 사업 방향 

- 전력반도체 사업의 2가지 축: 1) SiC → 고전압, 고전력용 2) GaN → 고주파, 저전력용 

- 주요 어플리케이션: 1) 모빌리티(전기차, 수소차 등) 2) 에너지(태양광 등) 3) 가전

전기차용 전력반도체 성장성↑ 

- 전기차 시장 적용 분야: 1) 차량 내 전력 배분 및 변환 장치 2) 충전된 전력을 모아놓는 시스템 3) 외부 전기차 충전소 → 차량 보급 증가와 인프라 투자 확대 모두에서 수혜 가능 

- SiC 적용시 장점: 고전압/고열 조건에서도 온전한 성능 구현 → 기존대비 모듈(완제품) 슬림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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