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다우 2% 유가 8% 비트코인 3%↓…델타 변이 공포, 세계 자본시장 급락(종합2)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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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0

다우 2% 유가 8% 비트코인 3%↓…델타 변이 공포, 세계 자본시장 급락(종합2)


뉴욕증시의 한 트레이더가 급락하는 지수를 심각하게 지켜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델타 변이' 공포로 리스크 회피 현상이 나타나면서 전세계 자본시장이 일제히 급락했다. 특히 유가는 8% 폭락했다.


◇ 뉴욕증시 일제 급락 : 뉴욕 증시가 9개월 만에 가장 많이 떨어졌다. 델타 변이가 확산하면서 전세계 성장이 둔화할 것이라는 공포가 증시 전체로 퍼졌다.


19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725.81포인트(2.09%) 밀린 3만3962.04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역시 68.67포인트(1.59%) 급락해 4258.49로 체결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152.25포인트(1.06%) 밀려 1만4274.98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5거래일 연속 하락한 것으로 지난해 10월 이후 최장 기간 하락세다. 


◇ 유가 8% 급락 : 주식 뿐 아니라 국채와 원유시장도 공포에 휩싸였다. 미 국채 벤치마크인 10년 만기의 수익률은 1.17%까지 밀려 5개월래 최저로 떨어졌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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