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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당진 LNG기지 1단계 건설사업 두산중공업 컨소시엄 최종 낙찰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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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9

한국가스공사 제5기지인 당진 액화천연가스(LNG) 저장기지 1단계 건설사업 시행사업자로 두산중공업·부일종합건설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컨소시엄은 오는 2025년 말까지 약 54개월 동안 당진기지에 27만㎘급 LNG 저장탱크 4기 및 관련 부속설비 건설공사를 수행하게 됐다.

가스공사는 지난 4월 당진기지 1단계(1~4호 저장탱크 건설공사) 사업 입찰에 들어가 최근 종합심사 결과

1위 사업수행 대상자로 두산중공업 컨소시엄을 선정한 뒤, 지난 9일 시공계획 심사를 거쳐 최종 낙찰자로 확정했다. 총 사업비 3조3265억 원 중 1단계 사업비로 약 68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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