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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고싶다…⚡ 하반기 치열한 경쟁 예고?!🚘 6월 29일(화) 장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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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9

📈 뉴욕증시 



👨‍🏫 뉴욕 증시마감 요약

✅ 미 증시, 기술주 강세 속 혼조…S&P500·나스닥 최고

✅ 연준 위원들, 모기지담보증권(MBS) 축소 의견 잇따라

✅ MWC 2021, 5G·AI·빅데이터 등 논의



💣 미장 특징주

👉 FAANG

주요 기술주인 팡(FAANG) 종목은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특히 페이스북 주가는 미국 법원이 페이스북을 상대로 낸 미 연방거래위원회(FTC)의 반독점 소송을 기각했다는 소식에 4% 넘게 올랐다. 또한 이날 사상 처음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넘어서며 1조 달러 클럽에 포함된 5번째 상장 기업이 됐다. 애플과 아마존은 모두 1.25% 올랐고 넷플릭스 1.13%, 구글 0.02% 상승했다.


👉 테슬라

기술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테슬라 주가도 2.5% 오른 688.7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영국 반도체 설계회사 암(ARM)의 인수와 관련, 암의 고객사인 브로드컴, 마벨, 미디어텍으로부터 공개 지지를 받았다는 소식에 5% 올랐다.




🔍전일 한국증시 리뷰


✅ 종합 

중간 배당 기대감, 경기 정상화 기대감 등에 따른 증권, 섬유의복, 해운 업종 위주로 강세를 보이면서 장 초반 3,310 선을 상회. 그러나 이후 단기적인 지수 레벨 부담감에 따른 외국인과 기관의 차익실현성 동반순매도로 하방압력을 받으면서 약보합세로 마감(코스피 -0.03%, 코스닥 +0.6%).


 수급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40 억원, 3,040 억원 순매도에 나선 반면, 개인이 3,860 억원 순매수를 기록.


 업종별 증감률

섬유의복(+2.38%), 종이목재(+1.6%), 증권(+1.2%) 등이 강세, 

기계(-2.0%), 운수장비(-0.6%), 화학(-0.3%) 등이 약세





🍀 6/29(화) 한국증시 전망


 증시 전망 

미국 증시와 유사하게 업종간 차별화된 장세가 전개됨에 따라 일간 박스권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미국발 인프라 투자에 따른 전세계 경기 모멘텀 기대감은 유효하지만, 단기적으로 인도발 변종 코로나 확산이 경기 민감, 경제 재개 관련 업종들에 대한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것으로 전망. 


최근 한은의 연내 금리인상 기정사실화 이후 국내 시장 금리 급등세가 진정되지 않고 있으나, 국내 성장주들은 미국 금리 변화에 영향을 더 많이 받는 경향.


따라서 미국 10 년물 금리 하락, 2 분기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함을 감안 시 금일 성장주들이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





📰 돈되는 오늘의 이슈


‘차세대 mRNA 백신 플랫폼 기술 컨소시엄’ 이달 29일 출범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29일 ‘차세대 mRNA 백신 플랫폼 기술 컨소시엄’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 위기로 변화된 글로벌 산업 환경 속에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mRNA 관련주 : 서린바이오, 이연제약


제네시스·벤츠·BMW·아우디…하반기 ‘전기차 신차’ 대거 쏟아진다

자동차 업계의 전동화 전략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하반기 전기차 신차가 대거 출시된다. 보조금 확보 경쟁과 함께 브랜드별 전기차 점유율 변화가 예상된다.

▶ 전기차 충전 인프라 관련주 : 원익피앤이, 대유플러스, 포스코ICT, 에스트래픽, SK네트웍스, 피에스텍 


윤석열 대선출마 'D데이'…15분 선언문 읽고 40분 즉문즉답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9일 대선 출마 선언을 한다. 15분간 본인의 정치적 비전 등을 담아 작성한 출마 선언문을 낭독한 후 40분간 현장 취재진들의 질문에 직접 답한다.

▶ 윤석열 관련주 : 동양, 네오오토, 대원전선 등


무역협회 “중국 세자녀 정책 시행… 영유아 산업 성장 가속화”

중국 정부가 부부 한쌍이 자녀를 세명까지 낳는 것을 허용하면서 중국의 산모·영유아 관련 산업 발달이 더 빨라질 것으로 전망됐다. 

분유, 기저귀, 유모차, 의류, 임산부 용품 등 주요 9대 품목의 중국 내 브랜드 선호도를 살펴본 결과 대부분의 품목에서 ‘국산이든 외국이든 상관없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외국 브랜드만 구입 또는 선호’ 비중이 높았다. 분유, 기저귀, 이유식 등 안전에 민감한 품목일수록 외국 브랜드 선호도가 높았다. 특히 분유의 경우 유일하게 ‘외국 브랜드 구입·선호(50%)’가 ‘국산이든 외국이든 상관없다(38%)’보다 많았다.

▶ 중국 저출산 관련주 : 아가방컴퍼니, 오가닉티코스메틱, 제로투세븐, 헝셩그룹, 남양유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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