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주린이 더 젊어졌다'…상반기 신규 주식투자자 절반이 'MZ세대'
감자좀쪄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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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7

'주린이 더 젊어졌다'…상반기 신규 주식투자자 절반이 'MZ세대'

키움증권 신규 가입자 210만명중 115만명이 10대~30대
'주린이' 대형우량주 장기투자 성향…"과거 개미와 달라"


상반기 신규 투자자 연령대별 분포(키움증권 제공)© 뉴스1


지난해 코로나19발(發) 폭락장 이후 주식시장이 급반등하는 과정에서 일명 '주린이'라고 불리는 '초보 투자자'가 급증했다. 올해들어서는 주린이의 절반 이상이 'MZ세대'인 10대~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 투자자 연령이 젊어지고 있는 게 특징인 셈이다. 


27일 <뉴스1>이 키움증권을 통해 올해 상반기(1~6월) 신규 가입한 주식투자자들의 연령을 분석한 결과, 총 209만5527명의 신규 가입자 중 10대~30대가 115만3870명으로 55%를 차지했다. 키움증권은 국내 리테일 주식시장에서 30.5%를 점유한 1위 업체이기 때문에 키움증권의 신규 가입자 분포는 국내 신규 가입자 분포와 유사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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