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대장주 三電 '7만전자'에 개미 애간장…올들어 단6일만 산 연기금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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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대장주 三電 '7만전자'에 개미 애간장…올들어 단6일만 산 연기금

외국인 3일 연속 순매도, 총 1조 규모…기관도 전날 2625억 팔아
연기금 올들어 6개월간 삼전 8조 순매도…"오른다" vs "한계있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관 깃발 모습. 2020.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시가총액 1위 대장주 삼성전자가 1개월여만에 또다시 '7만전자'로 내려앉았다. 외국인과 기관이 합쳐서 삼성전자를 6000억원 넘게 팔아치운 반면 동학개미들은 6087억원을 순매수하며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물량을 받아냈지만 '8만전자'를 지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기관 중에서는 국민연금을 위시한 연기금도 800억원 어치를 던졌다. 연기금은 올해 들어 단 6일만을 제외하고 주구장창 삼성전자를 팔아치웠다. 총 8조원 규모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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