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내 주식, 공매도에 쓰시라'…대여 수수료 챙기는 개미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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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내 주식, 공매도에 쓰시라"…대여 수수료 챙기는 개미

공매도=주가 하락' 공식 깨지자
개인 투자자들 '주식 대여' 급증

'공포의 대상'이었던 공매도를
수익 창출 도구로 적극 활용

수요 급증한 HMM·두산重은
물량 부족해 수수료율 최대 10%'



2016년 셀트리온 소액주주들은 ‘주식 옮기기 운동’에 나섰다. 보유하고 있는 셀트리온 주식을 유진투자증권, 동부증권(현 DB금융투자) 등 중소형 증권사 계좌로 옮기는 캠페인이었다. 기관에 ‘주식 대차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이유였다. 대차 서비스는 증권사가 개인 투자자에게서 주식을 빌려 공매도를 하려는 기관에 주식을 빌려주는 중개 서비스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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