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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고물가에 금리인상 시계 앞당긴 연준…테이퍼링 논의 시사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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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7

백신·고물가에 금리인상 시계 앞당긴 연준…테이퍼링 논의 시사

빠른 회복세와 인플레 우려 속 '2023년까지 두번 인상'…테이퍼링 일정은 미정

제롬 파월 연준 의장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시장의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비둘기'(통화 완화 선호)를 자처해온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결국 금리인상 시계를 1년 앞당겼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막을 연 '제로금리' 시대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린 것이다. 연준은 양적완화 축소 논의에도 착수했으나, 금융시장의 발작을 우려해 관련 언급에는 극도로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연준이 16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공개한 점도표에 따르면 FOMC 위원들은 오는 2023년 두 차례 금리인상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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