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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녀의 날🔮 오늘의 장에서 주목할 것은❓ 6월 10일(목) 장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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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0

📈 뉴욕증시 



👨‍🏫 뉴욕 증시마감 요약

✅ 뉴욕 증시, 물가지표 경계 지속… 다우 0.44%↓

✅ 바이든, 중국 앱 틱톡, 위챗 금지 행정명령 철회

✅ 미국 정부, MSD 먹는 코로나 치료제 선구매 

✅ 비트코인 10% 올라 3만6천 달러 대를 회복



💣 미장 특징주


👉 FAANG

주요 기술주인 팡(FAANG) 종목은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넷플릭스가 1.34% 가장 큰 폭의 하락률을 기록했고 페이스북도 1%대 떨어졌다. 반면 애플과 아마존, 구글을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 테슬라

테슬라 주가는 다시 600달러 밑으로 주저앉았다. 0.80% 소폭 하락한 598.78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유럽의 테슬라 경쟁업체이자 스웨덴 배터리 제조업체인 노스볼트가 골드만삭스와 폭스바겐 등으로부터 27억 5천만 달러의 투자금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밈 주식

밈 주식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열기는 이어졌다. 그러나 여전히 변동성이 큰 하루였다. 전날 85% 급등했던 클로버헬스(CLOV)의 주가는 23% 급락한 반면, 또 다른 밈 주식인 클린 에너지 퓨얼(CLNE)의 주가는 별다른 이슈 없이 31% 급등했다. 최근 크게 올랐던 웬디스(WEN)는 전날 급등 부담감에 12% 넘게 빠졌다.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게임스톱(GME)은 0.85% 상승했고, AMC 엔터테인먼트(AMC)의 주가는 10%가량 하락했다. 




🍀 6/10(목) 한국증시 운세


✅ 미국 소비자 물가, ECB회의 경계심리에 영향을 받으면서 눈치보기 장세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

선물옵션 만기일에 따른 현선물시장 수급 상황에 영향을 받으면서 장 후반 갈수록 장중 변동성이 수시로 확대될 가능성에 유의


전거래일 중국 물가 지표 발표 이후 시장 반응이나 미국 10년물 입찰 호조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인플레이션이라는 변수를 악재보다는 중립 수준으로 인식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임


다만, 지난 4월 미국의 소비자물가가 예상 밖의 서프라이즈를 보이면서 시장의 단기 불안을 유발했던 경험이 있었던 만큼, 오늘도 유사한 현상이 출현할 가능성을 염두해 둘 필요있음


현재 연준위원들도 FOMC를 앞두고 발언이 금지되는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했으므로, 소비자 물가 발표 이후 이에 대한 연준의 의견을 시장이 접할 수 없다는 점도 단기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됨




📰 돈되는 오늘의 이슈


‘1.7%’ 예상보다 빠른 경제 회복… 빵빵한 통장 들고 보복소비하나

올 1분기 한국 경제가 1.7% 성장하면서 코로나19 확산 이전 수준을 완전히 회복했다. 또 지난해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가계가 씀씀이를 줄이면서 저축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백신 접종 이후 대면 활동이 활발해질 하반기에는 ‘보복 소비’가 폭발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 보복소비(여행,의류,화장품,스키장,사후면세점)관련주 : 노랑풍선, 참좋은여행, F&F, 본느, 클리오, 대명소노시즌, JTC, 글로벌텍스프리 등


이재명계 의원들 '수술실 CCTV' 설치 적극 나설 듯

이재명표 보건의료정책 중 하나인 수술실 CCTV 설치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이 힘을 받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가 진행 중인 설문조사에서 찬성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은 물론 최근 공식 출범한 이 지사 원내 지지그룹인 ‘성공과 공정 포럼(성공포럼)’에 참여한 의원들이 의료법 개정안 발의자이거나 소관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이기 때문이다.

▶  CCTV 관련주 : 코맥스, 코콤


처음으로 포드 제쳤다…현대차·기아, '역전극' 쓴 비결은

현대자동차·기아는 3월부터 3개월 연속 현지 판매 기록을 갈아치웠다. 5월엔 17만4043대로 역대 최고 기록을 썼다. 월간 판매 기준으로 미국 진출 35년 만에 118년 역사의 포드를 처음으로 넘어섰다.

▶  아이오닉5, EV6 관련주 : 구영테크, 화신정공, 대원화성


"새 먹거리 찾아" … 하림 vs 쌍방울, 이스타항공 승부수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이스타항공 인수를 놓고 국내 육가공업계 1위 하림 과 토종 속옷회사 쌍방울 의 장외 경쟁이 치열하다. 각자 본업에서 성장 한계에 닥치다 보니 항공사 인수를 통해 새로운 성장 활로를 열기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  이스타항공 인수 후보: 쌍방울, 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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