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윤석열 측근 속속 KH E&T합류. 어제만 20% 급등 앞으로 랠리 이어가나코멘트1
지코바양념치킨
108 조회수
2021.06.04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본격적인 정치행보를 이어가며, 그의 측근들이 윤 전 총장이 구상하는 

정책 수립을 위해 정,재계로 진출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윤 전 총장은 오는 6월 6일 

현충일 참배를 한 뒤 대선 출마 선언을 공식화하며 본격적으로 대권 레이스를 시작한다.


뉴미디어 언론인 가로세로연구소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은 자신의 핵심 참모진을 소규모로 꾸리며 

대권을 준비하는 한편, 그간 윤석열의 복심으로 알려지며 윤 전 총장의 비서실장으로 점쳐지던 

한동훈 전 검사장이 아닌 다른 그룹이 그를 대신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바로 윤 전 총장의 거취와 

관련하여 조국 전 민정수석과 날을 세우던 박형철 변호사로 좁혀지고 있다. 윤 전 총장은 자신과 

검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신뢰할 수 있는 인사들을 정치 참모와 경제 참모로 나누고 있는데, 

신속한 판단과 효율성을 위해 소규모의 검찰 출신 조직을 운영하는 한편, 퇴임 이후 정치 전면에 

나서기 위해 자문을 구하던 그룹과 검찰 출신 경제 참모를 재계로 보내 그가 구상하는 공약에 

디테일을 더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윤 전 총장의 구상에 핵심은 그와 끈끈한 사이로 알려진 정대철 전 국회의원이다. 정 전 의원과 

윤 전 총장은 20여년간 친분을 다져오며, 핵심 사안마다 정 전 의원이 윤 전 총장에게 조언을 해주는 

사이로 더 알려져 있다. 복수의 윤 전 총장 측근에 따르면 정 전 의원은 코로나 19를 극복할 과제로 

경기부양을 할 것을 조언했으며, 광역철도망사업(GTX)조기 착공 및 초고층 건물 건설 규제 완화 등으로 

사회 인프라의 양과 질을 늘리는 동시에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앞으로 다가올 인플레이션을 타개할 것을 

적극 건의하였다고 한다. 


국내 정상급 토목 및 내진 설계 및 시공 역량을 갖춘 KH E&T(226360)은 윤석열 전 총장의 그리는 

국가 개발 청사진을 관통하는 종목으로 알려지며 6월 3일 장중 25%이상 급등하며 시장의 관심을 

한 몸으로 받으며 20%로 마감하였다. 


특히 KH E&T에는 윤 전 총장의 숨겨진 복심으로 알려진 문성용 수사팀장이 윤 전 총장이 대권을 

결심하며 검찰을 떠나던 시기와 맞물려 회사의 감사로 선임되어 그 무게를 더 하고 있다. 문 수사팀장은 

윤 전 총장이 대전지검 논산지청장을 역임할 당시 수사팀장으로 그를 보좌한 바 있으며, 그때부터 

10여년간 검찰 내 윤석열 사단 중 핵심으로 분류되던 인물이다. 더욱이 정대철 전 의원의 장남 

정호준씨가 사외이사로 근무하고 있어 윤 전 총장의 대권행보에 맞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간 윤 전 총장과의 서울대 동문 또는 법대 동문이 회사의 임직원으로 근무하며 윤석열 테마주로 

묶이던 많은 종목들이 조정을 받음과 동시에 실질적인 윤석열 핵심 측근들이 임직원으로 근무하는 

종목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어 앞으로의 KH E&T는 윤 전 총장의 대권행보에 맞물려 시장의 관심을 

뜨겁게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좋아요
댓글 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