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바이든, 방산·기술기업 59개로 투자금지 중국 기업 확대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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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4

이번 행정명령의 대상이 되는 기업은 기존의 화웨이를 포함해 핵 관련 국영에너지 기업인 중국광핵그룹, 거대 이동통신 회사인 중국이동통신, 부동산 회사인 코스타그룹 등 59개 기업이다. 항공기 제작회사인 중항공총, 석유가스 개발회사인 중국해양석유총공사, 감시장비회사인 하이크비전도 대상이 됐다. 특히, 미-중 대결에서 미국이 핵심적으로 통제하려는 중국의 반도체 기술을 상징하는 중국인터내셔널반도체(SMIC)도 투자 제한 대상에 포함됐다. 이 행정명령은 오는 8월2일 발표되며, 대상기업들은 단계적으로 경신된다. 이번 조처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때의 조처를 확대한 것이다. 대상 기업들은 31개에서 59개로 늘어났고, 감시기술을 다루는 회사들이 포함됐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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