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잡담
前 CFTC 위원장 'USDT 붕괴 시, 암호화폐 시장 대격변' 외.
지코바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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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2


前 CFTC 위원장 "USDT 붕괴 시, 암호화폐 시장 대격변"
https://joind.io/market/id/6406

전 미국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었던 티모시 매시드(Timothy Massad)가 지난 5월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오피니언을 통해 USDT 가치 붕괴 시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대격변이 일어날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지난달 USDT 발행사 테더(Tether)는 USDT 준비금의 세부 내역을 처음으로 밝혔는데, 올해 3월 31일 기준 USDT 준비금의 약 76%를 현금 및 현금성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지만, 이 가운데 기업 어음이 65%, 신탁 예금이 24%나 차지한 반면, 실제 현금은 3.8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줬다.

이에 대해 매시드는 "(USDT) 토큰 한 개당 1달러를 돌려받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JP모건은 리서치 노트에서 전체 비트코인의 50~60%가 USDT로 거래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테더에 대한 신뢰 상실은 비트코인 시장에 심각한 유동성 충격을 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매시드는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들이 은행과 동일한 기준을 준수하도록 요구하는 법안(2020년 12월 발의)을 언급했다.
▷ 관련 기사 : 테더, USDT 보유자산 현황 첫 공개..."현금 3.87% 불과" https://www.joind.io/market/id/6303



[전문가 코멘트] 비트코인은 금의 대안 아닌 구리의 대안 – 골드만 삭스 분석가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80149

그는 1일(현지시간)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을 찾을 때 디지털 화폐를 금의 대체물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커리는 “비트코인과 구리 또는 위험성향 지표와 비트코인의 상관관계를 살펴 보기 바란다. 우리는 비트코인 트레이딩에 관한 10년간 자료를 갖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은 분명 위험 자산”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안전자산 내지 위험회피 수단으로 간주되는 금과 비교할 때 비트코인과 구리는 “위험을 추구하는” 인플레이션 헤지 역할을 한다고 지적했다. CNBC에 따르면 구리 가격은 5월 중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뒤 월말이 가까워지면서 가파른 하락세를 경험했고 지난주 반등했다.





JP모건 분석가, 비트코인 단기적 하락세 지속 전망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80134

JP모건의 분석가이며 비트코인 전문가인 니콜라오스 패니고초글루는 최근 분석 노트에서, “기관 수요 약화로 비트코인 가격이 3만달러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의 금 대비 변동성 비율을 바탕으로 비트코인이 중기적으로 2만4000~3만6000달러 범위에서 거래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패니고초글루는 이 비율을 기준으로 하면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이 도달 가능한 이론적인 가격은 여전히 14만5000달러라고 설명했다. 그는 5월19일 비트코인 폭락의 여파로 기관투자자들이 하락장 매수를 꺼리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게다가 금에 비해 변동성이 강해지는 추세 또한 기관들이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추가하는 것에 장애가 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투자자 과반수 “플랜 S2F 모델 여전히 유효”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80140                                                                  

[뉴욕=박재형 특파원] 비트코인 투자자 과반수가 비트코인 가격 분석 도구로 많이 이용되는 스톡 투 플로우(S2F) 모델이 최근 비트코인 가격 붕괴에 불구하고 계속 유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1일(현지시간) 유투데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S2F 모델을 개발한 암호화폐 트레이더 플랜B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 팔로워 약 53만명을 대상으로 S2F 모델에 대한 신뢰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에서 약 1만7000명의 응답자 중 절반이 넘는 54%가 현재 S2F 모델이 ‘매수’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점에 동의반면 이 모델이 신뢰성을 잃었다는 응답자는 17%에 그쳤다. 응답자 중 23%는 현재 상황에서 판단할 수 없다고 답했다. 플랜B는 이날 설문 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현재 강세장 추세가 2013년처럼 보이기 시작했다는 자신의 모델이 여전히 온전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강세장에서는 상승세가 직선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고, 35%의 하락도 가능하다며, 자신의 S2F 모델은 지금도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몇 차례 정확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 이 모델은 2020년 실시됐던 비트코인 반감기의 주기가 종료되는 2024년까지 비트코인 가격이 28만8000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플랜B의 모델이 수요를 고려하지 않고 공급에 기반한 모델이라는 점에서 정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비트코인 단기 투자자 5월 이후 손실 상태 매도

[뉴욕=박재형 특파원] 비트코인 단기 투자자들이 5월 중순 이후 매도를 계속하면서 평균 1000달러 이상 손실을 기록했다고 1일(현지시간) 유투데이가 보도했다. 글래스노드가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 단기 투자자들이 지난 2주 동안 자신이 비트코인을 매수했던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매도하며 1000달러 안팎의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Glassnode

글래스노드의 차트에서 STH-SOPR 지표가 1 아래로 떨어졌는데, 이 지표는 보유 기간 155일 이하 단기 투자자들의 행동 패턴 분석에 사용된다.

비트코인은 5월10일 5만8770달러에서 가격이 내려가기 시작한 이후 하락세를 이어갔다. 5월21일 비트코인은 4만달러 돌파를 시도했지만 곧 다시 후퇴해 23일 3만2830달러까지 떨어졌다.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의 하락세가 이어지는 동안 단기 투자자들이 매수가 보다 낮은 가격에 비트코인을 계속 처분하면서 가격 반등에 더욱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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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중 비트코인 채굴하는 전기차 출시 예정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80146

캐나다의 한 전기자동차 제조사가 주차 중 비트코인도지코인을 채굴할 수 있는 차량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1일(현지시간) 유투데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기차 제조업체 데이막(Daymak)은 자사의 미래형 차량 스피리투스(Spiritus)에 암호화폐 채굴과 결제 기능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2023년 출시 예정인 신모델 차량의 선주문 결제가 카르다노 등 여러 암호화폐로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시작된 이 차의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 모금액이 3억5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데이막이 특허 출원 중인 암호화폐 인프라를 자동차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통합하면 자동차가 주행하지 않는 동안 자체적으로 비트코인이나 도지코인을 채굴할 수 있다. 또한 고속도로 통행료, 주차비 등을 암호화폐로 즉시 결제할 수 있는데, 모든 과정이 자체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레이 달리오 "디지털 위안화, 가장 많이 쓰이는 화폐 중 하나 될 것"

 https://joind.io/simpleJoind/id/976660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Bridgewater Associates)의 창업자인 레이 달리오(Ray Dalio)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 디지털 위안화가 글로벌 무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화폐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가까운 미래에 사람들은 스스로 화폐를 고르게 될 것이다. 이때 가장 경쟁력있는 화폐는 기반 경제가 가장 안정적인 화폐가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볼 때 디지털 위안화는 미국 달러화보다 더 강한 생명력을 갖추게 될 수 있다. 이같은 결과는 다수의 국가들에게 위협으로 다가온다. 미국 경제는 충격을 받을 수 있다. 이는 단순히 중국의 화폐가 안정적이기 때문만이 아니다. 미국인들의 부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내부적인 배경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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